HMS 네트웍스, 독일 기업 웹팩토리의 최대 지분 인수 웹팩토리, IIoT 관련 고객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i4 소프트웨어로 알려진 기업
최교식 2019-03-26 10:57:01

HMS 네트웍스가 i4 소프트웨어로 알려진 독일 기업 웹팩토리의 최대 지분을 인수했다(사진. HMS 네트웍스).

 

HMS 네트웍스(HMS Networks)가 전액 출자한 자회사인 HMS 인더스트리얼 네트웍스(HMS Industrial Networks)는 독일 부헨(Buchen)에 위치한 웹팩토리(WEBfactory)의 74.9%에 해당하는 지분을 인수했다고 밝혔다. 웹팩토리는 IIoT(Industrial Internet of Things)를 위한 웹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하는 선도 기업이다.


1994년 SCADA 시스템 통합업체로 설립된 웹팩토리(WEBfactory)는 2000년에 처음으로 자체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. 현재 웹팩토리는 전 세계적으로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안정적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했으며, 주로 i4 소프트웨어 제품이 잘 알려져 있다. 이 i4 포트폴리오는 데이터 수집, 분석, 시각화와 같은 IIoT 관련 고객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다.


HMS 네트웍스의 스테판 달스트롬(Staffan Dahlstrom) CEO는 “웹팩토리를 통해 IIoT를 위한 HMS의 제품군에 매우 뛰어난 미래 지향적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”고 말하고, “i4 소프트웨어 제품을 통해 HMS 고객 및 파트너사들은 진정한 스마트 제조 및 서비스를 손쉽게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. 또한 Anybus, Ixxat, Ewon, Intesis 하드웨어 제품을 이용해 제조현장 및 빌딩의 장치 및 머신에서 i4 수트로 데이터를 공급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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